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에이스바이옴, ‘아나파랙틴 패치’ 신세계라이브쇼핑 단독 첫 런칭
2026-03-13
마이크로바이옴 기반 건강기능식품 전문 기업 에이스바이옴(AceBiome)은 뻐근함이나 불편함이 느껴지는 부위에 부착해 시원함과 편안함을 제공하는 ‘아나파랙틴 패치(AnaParactin Patch)’를 출시하고, 오는 15일 신세계라이브쇼핑 오전 8시 방송 시간대에 단독으로 첫 런칭한다고 밝혔다.
이번 신제품은 ‘관절엔 아나파랙틴(건강기능식품)’과 ‘아나파랙틴 밤’에
이어 선보이는 세 번째 제품으로, 기능성 핵심 원료인 파랙틴(천심련
추출물)을 중심으로 ‘먹고(섭취)·바르고(국소)·붙이는(부착)’ 3가지 컨셉의 ‘아나파랙틴
브랜드 패밀리’ 라인업을 완성했다. 이로써 소비자는 다양한
니즈와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맞춤형 케어 솔루션을 선택할 수 있게 됐다.
아나파랙틴 패치는 손·발가락·무릎·팔꿈치·어깨·종아리 등
움직임이 많은 부위에도 안정적으로 밀착되도록 신축성 스포츠 원단을 적용했다. 또 멘톨 성분 함유로 사용 10분 만에 느껴지는 은은한 쿨링감을 제공하며, 인체적용시험 결과에
따라 패치 2시간 사용 후 피부 온도가 6.63% 감소한
결과를 함께 제시해 일상 속 빠르게 체감할 수 있는 간편한 국소 케어 경험을 전면에 내세웠다.
패치 내부 겔에는 국내 최초 개별인정형 건강기능식품 원료인 파랙틴을 배합했다. 파랙틴은
인체적용시험에서 관절 통증 및 뻣뻣함, 신체적 기능 개선 및 WOMAC(관절
기능 지표)과 SF-36(삶의 질 지표), FACIT(피로 관련 지표) 등에서 개선 결과가 보고된 원료이다. 에이스바이옴은 이러한 연구 기반을 바탕으로 불편감이 느껴지는 부위에 붙여 케어할 수 있는 패치형 제품을 선보였다.
사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구조 설계도 반영했다. 특허 받은 TPE 겔을 적용해 유효 성분이 빠르게 흡수되도록 설계하고, 육각형
통기 패치 구조를 적용해 장시간 부착 시에도 답답함을 줄였다. 또 오랫동안 은은하게 지속되는 라벤더
향 오일을 함유해 마무리 사용감까지 세심히 고려했다. 아나파랙틴 패치는 피부 저자극 인체적용시험에서
저자극 판정을 받아 민감 피부도 비교적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.
에이스바이옴
김명희 대표는 “아나파랙틴 패치는 필요한 부위에 손쉽게 붙일 수 있는 간편함으로 현대인들의 바쁜 일상
속에서도 언제 어디서든 불편한 부위를 시원하고 편안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한 제품”이라며 “신세계라이브쇼핑 단독 첫 론칭을 통해 완성된 ‘먹고·바르고·붙이는’ 아나파랙틴
라인업을 더 많은 고객이 직접 경험하고, 일상 속 변화를 체감하기를 기대한다”고 말했다.
썸네일 아나파랙틴 패치.jpg (대표)

